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의 고아라 후원자는 25일 복지관에 김장용 배추 250포기를 후원했다. 고아라 후원자는 직접 수확한 농산물을 지역 노년층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동절기 식생활 개선에 앞장서는 고아라 후원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내실 수 있도록 지역 내 농업인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의 고아라 후원자는 25일 복지관에 김장용 배추 250포기를 후원했다. 고아라 후원자는 직접 수확한 농산물을 지역 노년층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동절기 식생활 개선에 앞장서는 고아라 후원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내실 수 있도록 지역 내 농업인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