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는 4일 복지관에서 근화동(동장 이재경)·소양동(동장 이찬우)·서면(면장 정순구)·신사우동(동장 용인숙) 행정복지센터와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 특성에 맞춰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을 구성, 지역 복지 현안을 해결하는 활동이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는 4일 복지관에서 근화동(동장 이재경)·소양동(동장 이찬우)·서면(면장 정순구)·신사우동(동장 용인숙) 행정복지센터와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 특성에 맞춰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을 구성, 지역 복지 현안을 해결하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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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