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이 지난 17일 복지관에서 춘천지역 사회복지 사례관리기관 협의회 제1차 솔루션 회의를 진행했다. 지역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설립된 춘천지역 사회복지 사례관리기관 협의회는 춘천지역 11개 사회복지 기관으로 구성됐다. 이번 솔루션 회의에는 11개 기관의 기관장이 참여, 2024년 협의회의 운영 계획과 자문위원 위촉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이 지난 17일 복지관에서 춘천지역 사회복지 사례관리기관 협의회 제1차 솔루션 회의를 진행했다. 지역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설립된 춘천지역 사회복지 사례관리기관 협의회는 춘천지역 11개 사회복지 기관으로 구성됐다. 이번 솔루션 회의에는 11개 기관의 기관장이 참여, 2024년 협의회의 운영 계획과 자문위원 위촉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지난해 7월 착공한 북부노인복지관이 오는 11월 조기 개관한다. 시에 따르면 국비 등 90억원을 들여 신사우동 소양초교 주변 7100여㎡ 부지에 신축 중인 북부노인복지관은 현재 60%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시는 당초 내년 3월 개관 예정이던 복지관을 인근 우두택지개발 지구 내 효도주택 임대아파트 입주가 12월로 예정되자 복지관 수요 증가에 맞춰 개관 시기를

▲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가 북부노인복지관 건립에 투입할 국비 확보에 성공,오는 7월 착공에 들어간다. 춘천시는 도·농 복지격차 해소를 위한 북부노인복지관 건립 사업이 7월 시작된다고 8일 밝혔다. 북부노인복지관은 1년5개월의 공정을 거쳐 내년말 준공,2018년 3월 개관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90억원이며,올해는 34억원이 투입된다

▲ 근화동마을복지계획단은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