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이 지난 17일 복지관에서 춘천지역 사회복지 사례관리기관 협의회 제1차 솔루션 회의를 진행했다. 지역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설립된 춘천지역 사회복지 사례관리기관 협의회는 춘천지역 11개 사회복지 기관으로 구성됐다. 이번 솔루션 회의에는 11개 기관의 기관장이 참여, 2024년 협의회의 운영 계획과 자문위원 위촉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이 지난 17일 복지관에서 춘천지역 사회복지 사례관리기관 협의회 제1차 솔루션 회의를 진행했다. 지역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설립된 춘천지역 사회복지 사례관리기관 협의회는 춘천지역 11개 사회복지 기관으로 구성됐다. 이번 솔루션 회의에는 11개 기관의 기관장이 참여, 2024년 협의회의 운영 계획과 자문위원 위촉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춘천=국제뉴스) 최종근 기자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11월27일(월) 오후 2시에 우두동 북부노인복지회관 3층 강당에서 열렸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거행하고 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어제(27일) 춘천시 우두동에서 열렸다. ▲ 최동용 춘천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자유한국당 김진태 국회
(춘천=국제뉴스) 정명지 기자 = 춘천시는 북부노인복지관 신축 사업을 지난 13일 착공한 데 이어 다른 공공청사 신축도 본격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후평3동 주민센터, 농업기술센터 신축사업이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에서 통과돼 8월 중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후평3동 주민센터는 1994년 지어진 건물로 낡고 비좁아 주민들이 신축을 계속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