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열매 춘천시 나눔봉사단(단장 이월선)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국민건강보험공단 건이강이봉사단은 25일 북부노인복지관에서 ‘쾌적한 주거 환경 만들기’ 연합 봉사활동을 진행,지역 내 가구 80곳에 침구류와 세탁서비스를 지원했다.

사랑의열매 춘천시 나눔봉사단(단장 이월선)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국민건강보험공단 건이강이봉사단은 25일 북부노인복지관에서 ‘쾌적한 주거 환경 만들기’ 연합 봉사활동을 진행,지역 내 가구 80곳에 침구류와 세탁서비스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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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