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28일 복지관에서 어르신 정서지원사업 ‘행복충전소’ 운영을 시작했다.
어르신 활력 증진과 존중, 배려 등을 주제로 오는 10월 4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운영된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28일 복지관에서 어르신 정서지원사업 ‘행복충전소’ 운영을 시작했다.
어르신 활력 증진과 존중, 배려 등을 주제로 오는 10월 4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운영된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