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5일 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인생 나눔교실’의 일환으로 사별 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배우자 또는 자녀 등 가까운 지인과 사별을 경험한 지역내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25일까지 15주간 운영된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5일 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인생 나눔교실’의 일환으로 사별 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배우자 또는 자녀 등 가까운 지인과 사별을 경험한 지역내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25일까지 15주간 운영된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