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 북산면 추곡리에 위치한 푸른농장(대표 최명철)은 1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위기 홀몸 어르신을 위한 유기농 계란 3600개를 전달했다.
푸른농장은 2018년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계란 나눔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최명철 대표는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이번 나눔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춘천 북산면 추곡리에 위치한 푸른농장(대표 최명철)은 1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위기 홀몸 어르신을 위한 유기농 계란 3600개를 전달했다.
푸른농장은 2018년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계란 나눔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최명철 대표는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이번 나눔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춘천=국제뉴스) 최종근 기자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11월27일(월) 오후 2시에 우두동 북부노인복지회관 3층 강당에서 열렸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거행하고 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어제(27일) 춘천시 우두동에서 열렸다. ▲ 최동용 춘천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자유한국당 김진태 국회
(춘천=국제뉴스) 정명지 기자 = 춘천시는 북부노인복지관 신축 사업을 지난 13일 착공한 데 이어 다른 공공청사 신축도 본격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후평3동 주민센터, 농업기술센터 신축사업이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에서 통과돼 8월 중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후평3동 주민센터는 1994년 지어진 건물로 낡고 비좁아 주민들이 신축을 계속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