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이 강원도 내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춘천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최근 전국 사회복지시설 1,885곳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시설 운영 및 서비스 수준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노인복지관분야에서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 분야에서는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이 우수기관으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평가는 절대평가로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 운영,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 관계, 시설 운영 전반 등 6개 영역에 대해 진행됐다. 평가에 따라 기관을 5등급(A~D, F등급)으로 나눴으며, 우수기관은 평가시설 1,885곳 중 상위 90곳에 해당한다. 이번 선정에 따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은 700만원을 받는다. 이 외에도 소양강댐노인복지관(前소양강댐효나눔복지센터)은 전기평가 대비 우수한 등급 평가를 받아 개선시설로 선정됐다. 또한 A등급을 받은 시설도 15개소다. 이영애 시 복지국장은 “이번 사회복지시설평가로 민관이 협력해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복지증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영석 기자 gwelfare01@gmail.com |
[강원종합복지신문]춘천시 사회복지시설 2개소 우수기관 선정…도내 유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2023.02.27조회 1258

경향신문
행복한 노년을 위한 '춘천사랑' 행복교실 열려
춘천사랑 시니어 아카데미(이사장 진장철)는 지난 28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공동으로 복지관 3층 배움1실에서 ‘어르신들의 노년기의 삶과 건강관리법’에 대한 특강을 가졌다. 3월 일반교육강좌 ‘활기찬 노년을 위한 행복교실’이다. 강의는 한국의학연구소 강남센터의 교육연구부장인 안지현 내과 전문의(전 중앙대병원 교수)가
춘천북부노인복지관2023. 03. 29.조회 1656

경향신문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건립 공사 5월 착공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 제공 강원 춘천시는 오는 5월부터 내년말까지 90억원을 들여 소양초등학교와 공병부대 사이 대로변 1만1000여㎡의 부지에 북부노인복지관을 신축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400㎡ 규모로 건립되는 북부노인복지관은 오는 2018년 3월 문을 열 예정이다. 북부노인복지관은 물리치료실, 체력단련
춘천북부노인복지관2017. 10. 19.조회 1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