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효자종합사회복지관이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춘천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최근 3년 간 전국 사회복지시설 1천 885곳을 대상으로 운영과 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결과
우수기관 90곳에 강원도에서는 춘천지역 두 기관이 포함돼 700만 원을 받게 됐습니다.
이 밖에 소양강댐노인복지관은 전기 평가 대비 우수한 등급 평가를 받아 개선시설로 선정됐습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효자종합사회복지관이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춘천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최근 3년 간 전국 사회복지시설 1천 885곳을 대상으로 운영과 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결과
우수기관 90곳에 강원도에서는 춘천지역 두 기관이 포함돼 700만 원을 받게 됐습니다.
이 밖에 소양강댐노인복지관은 전기 평가 대비 우수한 등급 평가를 받아 개선시설로 선정됐습니다.
지난해 7월 착공한 북부노인복지관이 오는 11월 조기 개관한다. 시에 따르면 국비 등 90억원을 들여 신사우동 소양초교 주변 7100여㎡ 부지에 신축 중인 북부노인복지관은 현재 60%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시는 당초 내년 3월 개관 예정이던 복지관을 인근 우두택지개발 지구 내 효도주택 임대아파트 입주가 12월로 예정되자 복지관 수요 증가에 맞춰 개관 시기를

▲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가 북부노인복지관 건립에 투입할 국비 확보에 성공,오는 7월 착공에 들어간다. 춘천시는 도·농 복지격차 해소를 위한 북부노인복지관 건립 사업이 7월 시작된다고 8일 밝혔다. 북부노인복지관은 1년5개월의 공정을 거쳐 내년말 준공,2018년 3월 개관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90억원이며,올해는 34억원이 투입된다

▲ 근화동마을복지계획단은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