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효자종합사회복지관이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춘천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최근 3년 간 전국 사회복지시설 1천 885곳을 대상으로 운영과 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결과
우수기관 90곳에 강원도에서는 춘천지역 두 기관이 포함돼 700만 원을 받게 됐습니다.
이 밖에 소양강댐노인복지관은 전기 평가 대비 우수한 등급 평가를 받아 개선시설로 선정됐습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효자종합사회복지관이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춘천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최근 3년 간 전국 사회복지시설 1천 885곳을 대상으로 운영과 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결과
우수기관 90곳에 강원도에서는 춘천지역 두 기관이 포함돼 700만 원을 받게 됐습니다.
이 밖에 소양강댐노인복지관은 전기 평가 대비 우수한 등급 평가를 받아 개선시설로 선정됐습니다.

(춘천=국제뉴스) 최종근 기자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11월27일(월) 오후 2시에 우두동 북부노인복지회관 3층 강당에서 열렸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거행하고 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어제(27일) 춘천시 우두동에서 열렸다. ▲ 최동용 춘천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자유한국당 김진태 국회
(춘천=국제뉴스) 정명지 기자 = 춘천시는 북부노인복지관 신축 사업을 지난 13일 착공한 데 이어 다른 공공청사 신축도 본격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후평3동 주민센터, 농업기술센터 신축사업이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에서 통과돼 8월 중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후평3동 주민센터는 1994년 지어진 건물로 낡고 비좁아 주민들이 신축을 계속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