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지난달 30일 1·3세대통합교육사업 '할미의 숲과 전통놀이'의 사업 평가회를 진행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22년의 사업 보고 및 성과 공유가 이뤄졌으며, 참여자 간 소감을 나누고, 23년도 사업을 위한 준비를 진행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지난달 30일 1·3세대통합교육사업 '할미의 숲과 전통놀이'의 사업 평가회를 진행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22년의 사업 보고 및 성과 공유가 이뤄졌으며, 참여자 간 소감을 나누고, 23년도 사업을 위한 준비를 진행했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