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 복지기관 자치형 공공서비스 잇따라 시행사단법인 사랑나눔2021.07.28조회 1240 지역 내 복지관들이 주민 자치형 공공서비스에 나선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23일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에는 근화동·서면·소양동·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가 참여했다. 이날 소양강댐효나눔복지센터도 신북읍·사북면·북산면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주민주도 하의상달 전달체계의 실질적 구현을 목표로 삼았다. 앞서 춘천남부노인복지관, 춘천종합사회복지관,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 등도 지역 행정복지센터와 협약을 하고, 마을 돌봄 시스템 활성화를 약속한 바 있다. 춘천=김수빈기자 forest@ 첨부파일 (1)📎 221072500158.jpg75 KB목록다음글춘천북부노인복지관 손가락포켓볼 ‘까롬’ 프로그램 진행이전글[포토뉴스]춘천북부노인복지관-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 협약분류 선택CTS전체강원도민일보(531)강원일보(712)신아일보(1)강원종합복지신문(248)강원사회복지신문(64)강원신문(129)MBC(6)G1(2)MS Today(9)춘천사람들(12)강원타임즈(6)경향신문(2)춘천문화방송(1)복음신문(3)기독일보(5)크리스천헤럴드(4)데일리 굿 뉴스(4)교회연합신문(3)서울매일(3)지저스타임즈(3)연합뉴스(1)CTS(1)춘천성시(1)기독교복지신문(1)일간투데이(1)더리더(1)국제뉴스(2)제목작성자검색CTS묵묵한 섬김의 실천, 지역교회 '노인복지관' 위탁운영CTS뉴스 기독뉴스 교계뉴스 앵커: 앞으로 10년 후에는 노인인구 비율이 20% 이상으로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사회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죠? 정부의 힘만으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너무도 많아 보이는데요. 앵커: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춘천의 한 교회에서는 노인들춘천북부노인복지관2019. 04. 16.·조회 1604목록
CTS묵묵한 섬김의 실천, 지역교회 '노인복지관' 위탁운영CTS뉴스 기독뉴스 교계뉴스 앵커: 앞으로 10년 후에는 노인인구 비율이 20% 이상으로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사회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죠? 정부의 힘만으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너무도 많아 보이는데요. 앵커: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춘천의 한 교회에서는 노인들춘천북부노인복지관2019. 04. 16.·조회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