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사회복지신문 김도연 기자]=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4회에 걸쳐 지역 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약 100명을 모시고 가평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을 관람하는 '행복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뿐만 아니라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외롭고 힘든 일상을 지내고 있는 어르신들께 사회관계를 형성하고 의미 있는 여가 시간을 제공해 우울감과 고립감을 해소하고자 계획하였다.

[강원사회복지신문 김도연 기자]=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4회에 걸쳐 지역 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약 100명을 모시고 가평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을 관람하는 '행복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뿐만 아니라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외롭고 힘든 일상을 지내고 있는 어르신들께 사회관계를 형성하고 의미 있는 여가 시간을 제공해 우울감과 고립감을 해소하고자 계획하였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고사리손 편지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