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춘천]춘천 복지기관 자치형 공공서비스 잇따라 시행춘천북부노인복지관2021.07.26조회 1380 지역 내 복지관들이 주민 자치형 공공서비스에 나선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23일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에는 근화동·서면·소양동·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가 참여했다. 이날 소양강댐효나눔복지센터도 신북읍·사북면·북산면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주민주도 하의상달 전달체계의 실질적 구현을 목표로 삼았다. 앞서 춘천남부노인복지관, 춘천종합사회복지관,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 등도 지역 행정복지센터와 협약을 하고, 마을 돌봄 시스템 활성화를 약속한 바 있다. 춘천=김수빈기자 forest@ 첨부파일 (1)📎 221072500158.jpg75 KB목록다음글“올해도 이웃에게 희망 주는 아름다운 나눔 이어가요”이전글춘천북부노인복지관 손가락포켓볼 ‘까롬’ 프로그램 진행분류 선택기독교복지신문전체강원도민일보(531)강원일보(712)신아일보(1)강원종합복지신문(248)강원사회복지신문(64)강원신문(129)MBC(6)G1(2)MS Today(9)춘천사람들(12)강원타임즈(6)경향신문(2)춘천문화방송(1)복음신문(3)기독일보(5)크리스천헤럴드(4)데일리 굿 뉴스(4)교회연합신문(3)서울매일(3)지저스타임즈(3)연합뉴스(1)CTS(1)춘천성시(1)기독교복지신문(1)일간투데이(1)더리더(1)국제뉴스(2)제목작성자검색기독교복지신문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 실시해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가 10월 30일 오전10시30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개최되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 사단법인 사랑나눔춘천지회가 지난해 춘천시로부터 수탁 받아 사랑과 나눔으로 지역을 섬기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세대 간 소통과 화합, 사랑과 존경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복지사각의 위기 조춘천북부노인복지관2018. 11. 13.·조회 1711목록
기독교복지신문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 실시해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가 10월 30일 오전10시30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개최되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 사단법인 사랑나눔춘천지회가 지난해 춘천시로부터 수탁 받아 사랑과 나눔으로 지역을 섬기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세대 간 소통과 화합, 사랑과 존경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복지사각의 위기 조춘천북부노인복지관2018. 11. 13.·조회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