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종합복지신문]선배시민 자원봉사단 강원광역교육지원센터 1차 실무자 간담회춘천북부노인복지관2020.07.29조회 1565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17일(금) 10:00 춘천북부노인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강원권역교육지원센터 1차 실무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강원권역교육지원센터는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사업관련 지역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실무 네트워크 활성화 및 실무자와 리더봉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하며 참여기관 11곳, 봉사단 20개 선배시민 305명, 실무자 14명이 소속되어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마중물 선배시민지원센터장 고상진 외 실무자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지원센터의 역할, 지원내용, 연간사업 등을 주제로 회의를 진행했다. 박재호 관장은 “우리 복지관은 선배시민 자원봉사자 어르신들을 지원하는 강원권역 거점 교육지원센터로서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박범용 기자 ppysw1@hanmail.net 첨부파일 (1)📎 14899_12523_2217.jpg175 KB목록다음글대상자에게 개별화된 욕구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이전글춘천북부노인복지관 찾아가는 건강 서비스 진행분류 선택CTS전체강원도민일보(531)강원일보(712)신아일보(1)강원종합복지신문(248)강원사회복지신문(64)강원신문(129)MBC(6)G1(2)MS Today(9)춘천사람들(12)강원타임즈(6)경향신문(2)춘천문화방송(1)복음신문(3)기독일보(5)크리스천헤럴드(4)데일리 굿 뉴스(4)교회연합신문(3)서울매일(3)지저스타임즈(3)연합뉴스(1)CTS(1)춘천성시(1)기독교복지신문(1)일간투데이(1)더리더(1)국제뉴스(2)제목작성자검색CTS묵묵한 섬김의 실천, 지역교회 '노인복지관' 위탁운영CTS뉴스 기독뉴스 교계뉴스 앵커: 앞으로 10년 후에는 노인인구 비율이 20% 이상으로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사회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죠? 정부의 힘만으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너무도 많아 보이는데요. 앵커: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춘천의 한 교회에서는 노인들춘천북부노인복지관2019. 04. 16.·조회 1487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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