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로나19 이후 외부활동이 어려워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마련한 ‘자연 품은 힐링 텃밭’에서 어르신들이 채소 가꾸기에 열중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지난 달부터 진행하는 ‘자연 품은 힐링 텃밭’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19로 노인복지관과 경로당이 휴관하면서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를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북부노인복지관은 이 프로그램을 위해 복지관 옆 게이트볼장에 작은 텃밭을 만들었다.참가 어르신들은 맞춤돌봄서비스와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참여자로 모두 6명.이들은 오는 9월까지 옥수수 모종을 심고 수확하기까지의 전 과정에 참여한다.
이기화(춘천 소양동·83) 어르신은 “집에만 있자니 답답했는데 나와서 바람도 쐬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다.작고 여린 모종이 수확의 기쁨으로 돌아올 날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관장은 “무료함이 일상이 되어버린 어르신들에게 작지만 확실한 하나의 ‘소확행’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한승미
[강원도민일보]춘천북부노인복지관 ‘힐링 텃밭’ 큰 호응
춘천북부노인복지관2020.07.29조회 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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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행복한 노년을 위한 '춘천사랑' 행복교실 열려
춘천사랑 시니어 아카데미(이사장 진장철)는 지난 28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공동으로 복지관 3층 배움1실에서 ‘어르신들의 노년기의 삶과 건강관리법’에 대한 특강을 가졌다. 3월 일반교육강좌 ‘활기찬 노년을 위한 행복교실’이다. 강의는 한국의학연구소 강남센터의 교육연구부장인 안지현 내과 전문의(전 중앙대병원 교수)가
춘천북부노인복지관2023. 03. 29.조회 1673

경향신문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건립 공사 5월 착공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 제공 강원 춘천시는 오는 5월부터 내년말까지 90억원을 들여 소양초등학교와 공병부대 사이 대로변 1만1000여㎡의 부지에 북부노인복지관을 신축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400㎡ 규모로 건립되는 북부노인복지관은 오는 2018년 3월 문을 열 예정이다. 북부노인복지관은 물리치료실, 체력단련
춘천북부노인복지관2017. 10. 19.조회 15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