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자립형지역공동체사업 행복한 밥상 본격 출발

사단법인충주사랑나눔(이사장 이은대)은 행정안전부 선정 2010년 자립형지역공동체사업으로“행복한 밥상”도시락사업단을 11월 23일 개소했다.
행복한밥상은 관내 저소득주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자립형 지역공동체사업의 일환으로 안정적 소득과 일자리 창출 및 충주시의 사회적기업의 발판이 되고자 한다.
충주시 금릉동에 위치한 행복한밥상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무료급식대상 아동에게 엄마의 마음을 도시락에 담아 아이들과 사랑을 나눔과 동시에 한식뷔페로 점심특선을 준비하여 일일 50인분을 지역주민에게 4,000원에 제공한다.
우리지역의 청정 농산물로 급식사업을 운영하여 생산과 소비가 지역안에서 순환하는 지역공동체 비전을 가지고 사랑을 나누는 행복한 밥상은 비수익사업으로 운영되며, 행·재정지원에 의존하지 않고 기업마케팅을 통해 안정적인 소득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