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춘천북부노인복지관, 사우동장로교회와 노년층 식사 후원.jpg](/uploads/posts/press_eb3a7d3f506eb57cc94310b3fb1b8f76_1526890714.jpg)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11일 복지관에서 사우동장로교회의 후원을 받아 지역 취약계층 노인 50명에게 콩탕을 전달했다. 사우동장로교회는 2020년부터 5년째 지역 노년층에 먹거리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박재호 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특식을 제공할 예정이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사우동장로교회와 같은 후원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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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11일 복지관에서 사우동장로교회의 후원을 받아 지역 취약계층 노인 50명에게 콩탕을 전달했다. 사우동장로교회는 2020년부터 5년째 지역 노년층에 먹거리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박재호 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특식을 제공할 예정이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사우동장로교회와 같은 후원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지난해 7월 착공한 북부노인복지관이 오는 11월 조기 개관한다. 시에 따르면 국비 등 90억원을 들여 신사우동 소양초교 주변 7100여㎡ 부지에 신축 중인 북부노인복지관은 현재 60%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시는 당초 내년 3월 개관 예정이던 복지관을 인근 우두택지개발 지구 내 효도주택 임대아파트 입주가 12월로 예정되자 복지관 수요 증가에 맞춰 개관 시기를

▲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가 북부노인복지관 건립에 투입할 국비 확보에 성공,오는 7월 착공에 들어간다. 춘천시는 도·농 복지격차 해소를 위한 북부노인복지관 건립 사업이 7월 시작된다고 8일 밝혔다. 북부노인복지관은 1년5개월의 공정을 거쳐 내년말 준공,2018년 3월 개관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90억원이며,올해는 34억원이 투입된다

▲ 근화동마을복지계획단은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