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6일 제50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6일 제50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3년 동안 제한적으로 운영되어왔던 일상회복과 복지관 재개를 알리고, 비상운영체제에도 꾸준히 복지관을 기다려주신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직접 전했다.
이날 지역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부모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다. 카네이션 및 감사 다과 전달, 기념사진 촬영 및 즉석 사진 인화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오후에는 지역사회 독거노인 어르신 300명(재가복지 대상자 15명,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어르신 285명)에게 어버이날기념 선물 키트를 직접 제작하고 전달하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행사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