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가 시군 가운데 전국 처음으로 지역돌봄 통합교육과정을 운영한다.
23일 춘천시에 따르면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와 10회에 걸쳐 공무원 지역돌봄 통합교육을 관리자와 실무자 과정 특화교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6월 29일까지 시청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를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
이태영기자

춘천시가 시군 가운데 전국 처음으로 지역돌봄 통합교육과정을 운영한다.
23일 춘천시에 따르면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와 10회에 걸쳐 공무원 지역돌봄 통합교육을 관리자와 실무자 과정 특화교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6월 29일까지 시청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를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
이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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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착공한 북부노인복지관이 오는 11월 조기 개관한다. 시에 따르면 국비 등 90억원을 들여 신사우동 소양초교 주변 7100여㎡ 부지에 신축 중인 북부노인복지관은 현재 60%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시는 당초 내년 3월 개관 예정이던 복지관을 인근 우두택지개발 지구 내 효도주택 임대아파트 입주가 12월로 예정되자 복지관 수요 증가에 맞춰 개관 시기를

▲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가 북부노인복지관 건립에 투입할 국비 확보에 성공,오는 7월 착공에 들어간다. 춘천시는 도·농 복지격차 해소를 위한 북부노인복지관 건립 사업이 7월 시작된다고 8일 밝혔다. 북부노인복지관은 1년5개월의 공정을 거쳐 내년말 준공,2018년 3월 개관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90억원이며,올해는 34억원이 투입된다

▲ 근화동마을복지계획단은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